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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으로 선정 [내외전기통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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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전기통신저널에 게재된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화제의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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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으로 불황 뚫고 성장

국내 한정된 시장 벗어나 해외시장 발판 넓혀

작년 해외 매출비중 비중 50%, 향후 90%이상 수출로 벌어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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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태양광 수요 확산에도 불구하고 국내 태양광 산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같은 현실에서 매년 성장의 곡선을 그리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국내 대표적인 태양광에너지 전문기업 이앤에이치()(대표 박대전).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240억원을 올린데 이어 올해 매출목표 320억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차별화한 최고의 제품과 업계 선두로 국내 한정된 시장을 벗어나 해외발판을 넓혀온 것이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앤에이치는 현재 남미, 일본 수출에서 파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지역을 비롯한 전세계를 수출타깃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작년 수출이 전체매출의 절반에서 올해 70%, 향후 매출의 90% 이상을 수출로 올릴 예정이다.

 

세계시장을 공략해 성장곡선을 그려내는 이앤에이치는 2014Hi-Seoul 오백만불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무역의날 천만불 수출의 답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대통령표창(신재생에너지 산업), 조달청장 표창(MAS활성화 기여), 서울시장 표창(신재생에너지 보급우수기업, 서울시 에너지절약선도 우수기업) 등을 수상해 회사의 공신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앤에이치가 장기적인 침체에도 불황을 뚫으며 성장한데는 박대전 대표의 독특한 경영전략에서 그 연유를 찾을 수 있다. 박 대표는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빠르게 대처하고 기업경영자로서 신속한 조치와 정확한 판단력으로 이앤에이치를 이끌어 왔다. 그거 회사경영에서 소중히 여기는 것은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이다. 실제 이앤에이치는 끊임없이 신제품을 개발하고 매출의 5%이상을 R&D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탄생한 제품이 수요처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이앤에이치 i-sun 인버터다. 이 제품은 태양광발전설비의 신개념 분산방식 인버터 시스템으로 설계·시공해 개별 모듈에 소형 경량의 개별인버터가 장작되어 있다. 모듈 단위별로 교류가 발생됨으로써 미스매치 손실과 크리스마스 등 효과방지 등을 통해 전력생산을 증대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앤에이치가 탄생시킨 모든 제품은 2009년 설립한 부설연구소의 창조물이다. 30명 직원 중 6명이 기술연구소 직원이다. 기술개발에 대한 최고 경영자의 열정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태양에너지 사업의 특성상 현장에 익숙한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연구전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 중 석사학위 이상자가 전체 연구 인력이 5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매년 태양광시스템 분야에 대한 독보적인 특허를 다수 출원, 등록 관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버터를 내장한 태양광발전장치와 LED 가로등 제어시스템을 개발완료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이앤에이치의 탁월한 기술력과 노하우는 1300여건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했다. 일본FIT태양광발전사업은 일본 내 25개 사이트에 15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해 운영중으로 관련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박 대표는 끊임없이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사업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을 넘어 시장다각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 주력분야인 태양광발전시스템,태양광 마이크로인버터를 넘어 LED조명 및 LED등기구, ESS, 무선통신시스템 등 새로운 사업분야에 진출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전기공사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 별도 계열사를 만들었다. 최고 경영자의 새로운 사업에 대한 조사와 충분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사업을 진행했고 성공까지 이룰 수 있었다.

 

박 대표는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에 따라 태양광발전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지속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내 태양광 발전이 위축되는 요인 중 하나는 가격경쟁에 의한 기업의 수익성 악화에 있다며 태양광 산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일 과제는 정부의 금융조달 정책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전기조합 기술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박 대표에게 업계는 활발한 활등을 기대하고 있다. 박 대표는 현재 한국MAS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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